실크 트윌 소재로 이번 시즌 새롭게 선보이는 ABCDior 미차 스카프입니다. 디올 하우스에 특별한 의미를 지닌 26개 단어를 담아 상징적인 Toile de Jouy 스타일로 풀어냈습니다.
가을은 따뜻한 컬러와 찬란한 아름다움으로 크리스챤 디올이 동경했던 화가 등 많은 예술가를 매혹했습니다. 1952년 화려했던 시즌, 디올 하우스의 실루엣에는 크리스챤 디올이 Rose d'automne(가을 장미)라고 이름 붙인 코퍼 톤이 등장했습니다. 레드 컬러의 이 미차 스카프를 목이나 손목, 백에 묶어 다양한 룩에 피니시 터치를 더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