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크 트윌 소재로 이번 시즌 새롭게 선보이는 ABCDior 미차 스카프입니다. 디올 하우스에 특별한 의미를 지닌 26개 단어를 담아 상징적인 Toile de Jouy 스타일로 풀어냈습니다.
페미니스트적 시각과 아티스트들과의 열정적인 대화를 바탕으로 한 마리아 그라치아 치우리의 컬렉션은 패션의 본질과 정체성 구축에 대한 결정적인 역할에 도전합니다. 자기 확신과 특별한 개성, 여성성에 관한 의미를 찾는 심오한 여정입니다. 버건디 컬러의 이 미차 스카프를 목이나 손목, 백에 묶어 다양한 룩에 피니시 터치를 더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