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크 트윌 소재로 이번 시즌 새롭게 선보이는 ABCDior 미차 스카프입니다. 디올 하우스에 특별한 의미를 지닌 26개 단어를 담아 상징적인 Toile de Jouy 스타일로 풀어냈습니다.
Monsieur Dior은 소생과 삶의 기쁨, 피어나는 새싹의 계절인 봄을 “날아다니는 곤충과 명랑함, 색채로 가득하다”라고 묘사했습니다. 봄에서 영감을 받은 꿈 꾸는 듯한 수많은 컬렉션은 다채로운 컬러의 반사 패브릭으로 마치 나비의 날갯짓을 연상케 합니다. 그린 컬러의 이 미차 스카프를 목이나 손목, 백에 묶어 다양한 룩에 피니시 터치를 더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