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크 트윌 소재로 이번 시즌 새롭게 선보이는 ABCDior 미차 스카프입니다. 디올 하우스에 특별한 의미를 지닌 26개 단어를 담아 상징적인 Toile de Jouy 스타일로 풀어냈습니다.
Monsieur Dior은 “꾸뛰리에는 경이로운 존재들의 마지막 도피처 중 하나라고 할 수 있습니다. 어떤 면에서 이들은 꿈을 실현시켜주는 거장이자 신데렐라에 등장하는 요정 이후로 놀라운 변신을 만들어내는 유일한 사람들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이 환상의 나라는 1947년부터 몽테뉴가 30번지의 정신과 마음에 살아 있습니다. 크리스챤 디올이 ‘꿈의 오피스’라 부른 이곳은 계속해서 디올 하우스의 작품에 마법 같은 힘을 불어넣고 있습니다. 레드 컬러의 이 미차 스카프를 목이나 손목, 백에 묶어 다양한 룩에 피니시 터치를 더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