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투아르 드 카스텔란은 새로운 행운의 상징과 함께 Rose de vents 컬렉션의 이야기를 새롭게 써 내려갑니다.
이번 챕터를 위해, 그녀는 무슈 디올이 사랑해 마지않은 모티브인 하트를 선택했습니다.
테두리의 라이스 그레인 브레이드 장식이 돋보이는 메달은 움직임에 따라 체인 위에서 자유롭게 회전하며 하트 또는 하드 스톤의 우아한 자태를 드러냅니다.
18K 옐로우 골드
다이아몬드(0.002캐럿*)
레드 세라믹
길이: 42 cm, 조절 고리로 38 cm-40cm 조절 가능
모티브 직경: 12mm